Surprise Me!

전쟁 아무리 끝내고 싶어도...접선조차 어려운 이란 '초유의 사태' [이슈톺] / YTN

2026-03-24 63 Dailymotion

■ 진행 : 이승민 앵커, 나경철 앵커 <br />■ 출연 : 문성묵 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 백승훈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2P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어쨌든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협상이 잘 진행되고 있다고 하면서 5일간의 유예 기간을 뒀습니다. 그런데 과연 그 대화 상대가 누구냐, 여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좀 더 함께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유력한 파트너로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이 거론됩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1961년생인 갈리바프 의장은 이슬람혁명수비대에서 경력을 쌓았고 테헤란 시장을 지낸 보수 강경파입니다. 이란의 최고지도자인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측근으로 분류되는데2005년과 2014년, 2024년 세 차례나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만큼야심가로도 평가됩니다. 미 언론들은 트럼프 행정부 내부에서 갈리바프 의장이 유력한 협상 파트너이자 휴전 이후 이란의 차기 지도자로 검토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석유에 관심이 많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도 베네수엘라 모델을 적용하길 원해적임자를 물색 중이라는 겁니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고 부통령을 내세운뒤 베네수엘라의 석유 이권에 손을 뻗은 것처럼 이란에서도 유사한 합의가 가능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갈리바프 의장은 SNS를 통해 미국과의 대화는 가짜뉴스라고 반박했습니다. 이란 외무부도 그동안 우방국들을 통해 미국의 협상 요청 메시지를 받았고 원칙적 입장에 따라 응답했지만 지난 24시간 동안은 미국과 어떤 협상이나 대화도 없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렇게 떠오르는 인물이 갈리바프, 이란 국회의장인데 국회의장이지만 본인은 강력하게 부인을 했거든요. 대화를 한 적이 없다, 그리고 이란 외무부도 그동안 협상 얘기는 있기는 있었지만 지난 24시간 동안은 없었다, 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는데 어느 쪽의 말이 설득력이 있다고 봐야 할까요? <br /> <br />[문성묵] <br />누구의 말이 맞다고 지금 단정하기는 어렵겠습니다마는 그래도 우리는 동맹국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의 말에 좀 더 귀 기울여야 할 필요가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드는데 트럼프 대통령의 말이 오락가락하기는 하지만 그러나 아예 없는 얘기를 꾸며내서 거짓말을 하거나, 이건 거... (중략)<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60324144143814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Buy Now on CodeCanyon